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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우를 뚫고 달려가 활동하는 친구들의 밝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참 예쁘네요.
동아와 성준이는 이제 제법 난해한 코스도 잘 풀어갑니다.
어렵게 풀어 올라가는 그 성취감은 말할수 없이 기쁘다고 자랑하네요.
무릎이 까지고 손바닥 굳은 살이 생겨도 아프지 않다고 하니 참 자신이 좋아하는 일은
이렇게 집중력이 높아지니~~ 무엇이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땀을 흘리는 모습이
세상에 제일 아름답네요.
클라이밍 친구들 모두 파이팅!!!